wallpaper 한동훈 한동훈 윤석열 검찰총장 밑에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이른바 적폐 수. 지방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차량을 구매할 때 사야 하는 도시철도채권 공채 매입 비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총비용을 줄이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. … Tuesday, July 26, 2022 Edit